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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충전기 제조 주역. 이효영 클린일렉스 대표
운영자 2019/07/29
http://m.electimes.com/article.php?aid=1564379401183637094
“과금형 콘센트로 미래 전기차 충전기 시장 선도하겠다”
완속보다 더 경제적이고 효율적…태국 등 진출 계획도


이효영 클린일렉스 대표.

“가장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과금형 콘센트’로 미래 전기차 충전기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입니다.”

이효영 클린일렉스 대표<사진>가 미래 전기차 충전기 시장 전망에 대해 이같은 의견을 내놓고 앞으로 전기차 충전용 과금형 콘센트 사업을 집중적으로 이끌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업계에 따르면 전기차 시장은 오는 2030년까지 매년 30% 이상 고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충전 인프라는 급속충전을 더 고속화시키는 투자와 완속충전을 더 효율적으로 설치하는 기술에 대한 투자가 활발해질 것으로 보인다.


클린일렉스는 완속충전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과금형 콘센트가 최선이라고 보고 있다. 급증하는 전기차와 충전에 대한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서는 완속(7kW)보다 더 낮은 전력으로 전용 주차 공간 없이도 여러 대를 충전할 수 있는 방법이 가장 최적이기 때문이다.

이 대표는 “전기차 1회 완전 충전 시 주행거리가 400km 이상으로 늘어나면서 급속이나 초고속 충전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가 있으나 높은 구축비, 운영비 때문에 민간이 투자·운영하기 어려운 실정”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만약 전기차를 기존 내연기관차처럼 주유하듯이 짧은 시간 내 빨리 충전하려고 한다면 상당한 비용·대가를 지불해야 할 것이기 때문에 급속 또는 초고속 충전은 비상 충전 수단으로 머물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면서 “전기차 완충 주행거리가 늘어나면 오히려 충전을 자주 하지 않고 스마트폰처럼 집에서 주차할 때 꽂아 놓고 심야에 충전하는 방식이 선호될 것”이라며 “오는 2022년이 되면 과금형 콘센트 시장이 대세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대표는 “완속충전기로는 모든 전기차를 감당할 수가 없다. 지금 당장 주차공간이 부족해 이중주차를 하는 상황인데 어떻게 1인당 전기차 전용면적에 충전기 1개씩이 돌아갈 수 있겠느냐”고 지적했다.

클린일렉스의 과금형 콘센트는 도전이 불가능한 전력 자판기로 전기 안전 및 보안 인증을 모두 마쳐 본사업을 시작할 수 있다.

클린일렉스 KL60 제품은 전력계통의 부하를 줄여주고 전력수요를 균형화해 에너지 사용효율이 높고 설치공간, 통신비용, 기기비, 전기공사비 측면에서 경제적이다. 전기차를 비롯한 전기 스쿠터·킥보드, 전동카트 등 이모빌리티도 충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공용 충전 시 7kW 전기공사 후 5기 1세트가 각 3.5kW 한도 내에서 동시 또는 순차 충전한다. 현장제어 게이트웨이(LC-GW)와 과금형 콘센트 5기 1세트가 조립된 스탠드 형태이며 현장에서는 7kW 전원만 연결하면 된다. 비공용의 경우에는 기존 콘센트에 꽂아 사용하며 한전 연동 과금이 가능하다.

이 대표는 “내년부터 한전이 전기차 충전 기본료 면제 혜택(전기차 특례요금)을 없애고 요금을 정상화할 것”이라며 “완속충전기 1대당 기본료를 과금형 콘센트로 대체하면 2~3명이 나눠 낼 수 있다. 그게 전체 피크 전력을 줄이고 부하를 낮추는 일이기도 하다”고 전했다.

클린일렉스는 정부에 과금형 콘센트에 대한 지원금이나 운영지침을 바꿔야 한다고 정책 건의를 해놓은 상태다. 과거 설치비와 기기값을 합쳐 40만원이던 것을 5개 1세트로 한다고 가정하면 1개당 80만원으로 계산해 400만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과금형 콘센트는 주차면 도색, 볼라드, 스토퍼 설치가 필요없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도 면제해달라고 요청했다.

클린일렉스가 주차면 중심에 세울 수 있는 과금형 콘센트 스탠드를 선보였다.


한편 클린일렉스는 오는 9월 2일 신남방위원회에서 추진하는 태국 경제인 사절단에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현지를 방문해 신사업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충전기 회사로는 유일하게 참여하는 것이다.

태국은 현재 전기차는 물론 충전 인프라가 전혀 없는 상태다. 하지만 일본차 브랜드의 일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돌아다니고 있는데다 향후 전기 스쿠터·킥보드에 대한 잠재적인 수요가 높아 성장이 기대되는 국가 중 하나다.

이 대표는 “태국에는 다목적 충전을 위한 과금형 충전기 스탠드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PHEV는 물론 전기 스쿠터·이륜차 등 이모빌리티까지 모두 충전할 수 있도록 도심에 저렴한 충전 인프라를 보급한다면 성공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근우 기자

lgw909@ele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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